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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º 54 Thursday, 03 September 2026
스포츠

GS칼텍스 ‘제2 세터’로 도약 노리는 최윤영 “프로에서 처음 맞는 비시즌 훈련…힘들지만, 즐거워요” [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]

GS칼텍스 ‘제2 세터’로 도약 노리는 최윤영 “프로에서 처음 맞는 비시즌 훈련…힘들지만, 즐거워요” [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]
출처: 세계일보

[가평=남정훈 기자]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2년차 세터 최윤영(19)에게 다가올 2026~2027시즌은 너무나 중요하다. 최윤영은 일신여상 재학 중인 지난해 9월 참가한 2025~2026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GS칼텍스의 지명을 받았다. 이후 전국 체전 참가로 인해 2025~2026 V리그가 시작한 이후에야 팀에 합류했다. 프로 선수로서 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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